날마다
오직 성령으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드니
주의 동산으로
주의 은혜라
은혜로운 주 하나님
사랑과 영광의 하나님
이 영광의 날에 주 찬양
오늘, 우리에게
불 같은 성령
사랑이 없으면
주 이름의 위엄과 영광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시편 100편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빛의 사자들이여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