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선교보고 2017년 8월 박명하 최은심 선교사 안녕하신지요? 고국이 이제 여름의 더위가 지나고 초가을의 날씨가 되었겠습니다. 이곳 온두라스에도 건기가 끝나고 우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구름이 모여들고 가끔 소낙비와 번개가 무섭게 치기 시작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