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화 선교사입니다. 교실마다에서 교사들과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3개국 언어로 들려오던 한국아카데미의 수업 풍경과는 달리 여기 뿌깔빠에서는 ‘까스떼쟈노어’라 불리우는 남미식 스페인어 하나뿐이지만, 독특한 악센트와,...
뿌깔빠 소식 2010년 7월 페루선교 동역자 여러분 그간도 두루 안녕하십니까? 지난 6월 12일 서울에 도착하여 한달 동안의 소식을 보내드렸고, 이제 서울을 떠나기 직전에 출국인사로 뿌깔빠 소식 2010-7월을 올립니다. 80일 예정으로 들어온 한국에는 벌써 75...
페루 뿌깔빠 소식, 2010년 3월 22일 황윤일 구장이 선교사: 051 61 57 2525, 57 3322 페루선교 동역자 여러분 그간 두루 안녕하십니까? 페루 아마존 밀림의 뿌깔빠에서 저희들은 주님의 은총 가운데, 또,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 가운데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
CTS에서 방영된 "뱃길따라 흐르는 사랑"입니다.
황윤일 선교사의 뿌깔빠 소식 / Pucallpa News 이는 1985년 3월부터 남미 페루에서 사역하고 있는 황윤일, 구장이 선교사의 소식입니다. 뿌깔빠는 페루 아마존 밀림의 중앙에 있는 도시이며, 교회개척사역, 인디오선교, 호산나 학원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