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벗 하나 있었으면
가짜 뉴스 & 진짜 뉴스
호산나
나의 길갈로 돌아가자
예수, 영원한 안식처
너도 그러냐?
기도, 어디까지 해봤어요?
하찮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주 안에 우린 하나
Job? Calling?
은혜 아니면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청년아! 소망하라!
함께 웃고 함께 울자
그대의 이름은 나오미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여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우리는 오해하고 있었다
인생의 쓴 물을 만났을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