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음성주소 http://media4.dimode.co.kr:8088/caja/tvdata/210324cajaw.mp3
설교자 배종언 목사
본문 요나 4:1~11
설교일 2021-03-24


▣ 요나 4:1~11


1.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  여호와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5.  요나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1. 07Jul
    by
    Views 71 

    성전회복, 예배회복, 말씀회복

    느헤미야 8:1~12
    신문수 목사
    2021-07-07

  2. 30Jun
    by
    Views 46 

    하루살이

    출애굽기 16:1~4
    박종호 목사
    2021-06-30

  3. 23Jun
    by
    Views 192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 10:25~37
    임성광 목사
    2021-06-23

  4. 16Jun
    by
    Views 183 

    베데스다 연못의 기적

    요한복음 5:1~9
    김형래 목사
    2021-06-16

  5. 09Jun
    by
    Views 222 

    말세를 살아가면서 성도가 붙들어야 할 두가지 기준

    로마서 13:8~14
    이영민 목사
    2021-06-09

  6. 02Jun
    by
    Views 173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고린도전서 2:1~12
    배종언 목사
    2021-06-02

  7. 26May
    by
    Views 176 

    당신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여호수아 5:13~15
    강재성 목사
    2021-05-26

  8. 19May
    by
    Views 177 

    채색옷

    창세기 37:1~11
    소병진 목사
    2021-05-19

  9. 12May
    by
    Views 159 

    시선

    히브리서 12:1~2
    서성은 목사
    2021-05-12

  10. 05May
    by
    Views 168 

    네게 축복하게 하라

    창세기 27:1~4
    김기현 목사
    2021-05-05

  11. 28Apr
    by
    Views 174 

    하나가 되리라

    에스겔 37:15~17
    허근도 목사
    2021-04-28

  12. 21Apr
    by
    Views 326 

    모세의 어머니

    출애굽기 2:1~10
    정지완 전도사
    2021-04-21

  13. 14Apr
    by
    Views 170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요한복음 21:1~7
    서민기 전도사
    2021-04-14

  14. 07Apr
    by
    Views 160 

    고난에서 사랑으로

    골로새서 1:24
    김에녹 전도사
    2021-04-07

  15. 31Mar
    by
    Views 176 

    하나님께 매인 자

    창세기 22:7~10, 사사기 16:20~21
    박종호 목사
    2021-03-31

  16. 24Mar
    by 천안중앙교회
    Views 177 

    요나의 분노와 하나님의 자비

    요나 4:1~11
    배종언 목사
    2021-03-24

  17. 17Mar
    by
    Views 184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창세기 29:31~35
    임성광 목사
    2021-03-17

  18. 10Mar
    by
    Views 168 

    깨짐으로 얻는 은혜

    누가복음 7:36~50
    이영민 목사
    2021-03-10

  19. 03Mar
    by
    Views 173 

    말씀을 따라갔고

    창세기 12:1~9
    김형래 목사
    2021-03-03

  20. 17Feb
    by
    Views 187 

    예기치 못한 기쁨

    마태복음 13:44~46
    소병진 목사
    2021-02-17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3 Next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