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41장 50~52절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 음성주소 | http://media4.dimode.co.kr:8088/caja/tvdata/caja191020.mp3 |
|---|---|
| 설교자 | 신문수 목사 |
| 본문 | 창세기 41장 50~52절 |
| 설교일 | 2019-10-20 |
▣ 창세기 41장 50~52절
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
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아버지를 장사한 요셉
신앙은 해석입니다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상처를 치유받는 요셉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요셉의 신앙의 핵심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바로의 꿈, 요셉의 꿈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감옥에 갇힌 요셉
요셉이 자기의 옷을 버려두고
형통한 자
믿음 없는 것을
거짓으로부터의 해방
종으로 팔려간 요셉
상처받은 요셉
벗겨진 채색옷과 구덩이
요셉 이야기
바다의 한계와 추수의 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