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23편 1~4절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 음성주소 | http://media4.dimode.co.kr:8088/caja/tvdata/caja180805.mp3 |
|---|---|
| 설교자 | 신문수 목사 |
| 본문 | 시편 123편 1~4절 |
| 설교일 | 2018-08-05 |
□ 시편 123편 1~4절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부르심의 소망
마음의 눈을 밝히사
곤고한 날이 이르 전에
어떤 신앙인입니까?
하나님의 퍼즐
히스기야의 기도
나를 만나리라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여호와의 영광이 계신 곳
생수의 강
은혜의 생수
말씀의 생수
영혼의 갈증
가시나무의 그늘
주의 날개 그늘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광야에서
바다와 강을 건너게 하시는 하나님
기도의 중보자
언약의 중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