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8 16:23

죄짐 맡은 우리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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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호산나
일자 2009-03-08
 

호산나 찬양대

호산나 찬양대는 1950년 6.25 전쟁당시 피난 온 피난민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찬양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0여명의 작은 인원이 모여 시작된 찬양대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오늘까지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교회에서 가장 먼저 조직된 찬양대입니다.

호산나란 "이제 구원하소서(시118:25)"란 뜻처럼 찬양을 통한 선교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선배들의 믿음을 이어받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찬양대로 발전하도록 찬양대원 모두는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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