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8 00:00

2005년39주

조회 수 5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
이사야 53: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본문 날짜
1093 2005년32주 이순
1092 2005년33주 이순
1091 2005년34주 이순
1090 2005년35주 이순
1089 2005년36주 이순
1088 2005년37주 이순
1087 2005년38주 이순
» 2005년39주 이순
1085 2005년40주 이순
1084 2005년41주 이순
1083 2005년42주 이순
1082 2005년43주 이순
1081 2005년44주 이순
1080 2005년45주 이순
1079 2005년46주 이순
1078 2005년47주 이순
1077 2005년48주 이순
1076 2005년49주 이순
1075 2005년50주 이순
1074 2005년51주 이순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0 Next
/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