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엘상 7:12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 음성주소 | http://media4.dimode.co.kr:8088/caja/tvdata/260524cajap.mp3 |
|---|---|
| 설교자 | 최신형 목사 |
| 본문 | 사무엘상 7:12 |
| 설교일 | 2026-05-24 |
▣ 사무엘상 7:12
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고 보내신대
남겨진 슬픔을 껴안는 우리
나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충동으로 살 것인가? 감동으로 살 것인가?
두려움 너머, 생명의 빛으로
진실로 찬양하라
죽음을 연습해야 합니다
풍랑 속에서 피어나는 믿음의 노래
힘을 내, 창조보전운동!
비교를 넘어 동행의 기쁨으로
하나님의 시선집중 - 거룩한 낭비
여기까지, 그리고 그 너머로
여기까지, 그리고 그 너머로
사람이 남길 수 있는 것
다윗의 믿음
무엇이 보이느냐
기다림이 기도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그 이름!
부활을 사는 사람들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