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

천안중앙교회해외선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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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후원선교사

  • 박맹춘(김선옥)선교사 / 리마한인연합교회, 교회개척, 지도자훈련
  • 김명수(오주엽)선교사 / 리마 / 신학교, 교회개척, 의료사역
  • 이상기(김성희)선교사 / 뜨루히요 / 교회개척, 무료급식, 찬양사역
  • 권순성(현경숙)선교사 / 리마 / 교회개척, 가정사역, 무료급식
  • 박정화선교사 / 뿌깔빠 / 호산나학교 (교무담당)
  • 안길태(박지원)선교사 / 뿌깔빠 / 이상기선교사와 협력사역
  • 박성태(이경숙)선교사 / 뿌깔빠 / 호산나학교 (서무행정담당)


남미 페루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지원하는 페루선교회를 계속 지원 중에 있으며 금년에도 매월 600,000원과 김명수 선교사의 신학교 사역을 위해 매월 1,000,000원을 지원하고 있음.


페루선교회는 1984년 9월 2일에 이순 목사(천안중앙교회 원로목사)와 박은성 목사(다대중앙교회 원로목사)를 중심으로 페루선교를 위한 기도 및
회원모집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페루 선교를 위해 선교사 파송 및 후원을 감당하고 있다. 주된 사업으로는 도시교회 개척, 산악지역/미전도종족 교육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사무실 위치: 전남 여수시 시전동 248-5번지 여수은파교회(내) 페루선교회 사무실
연락처: 061)685-4777~9 / FAX.061-685-4776
카페: http://cafe.daum.net/missionforp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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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김성곤선교사(태국), 박명하선교사(온두라스), 안광표선교사(몽골), 김덕규선교사(베트남), 배한숙선교사(캄보디아)를 지원하고 있음.


나라별 소개

페루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국가이며, 국명은 페루 공화국(스페인어: Republica del Peru, 영어: Republic of Peru), 수도는 리마(Lima)이다. 인구는 2015년 추산 3,115만명이며, 면적은 1,285,220㎢이다. 멕시코 면적의 3분의 2 정도로서, 남미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다음으로 큰 나라다. 에콰도르와 콜롬비아가 북쪽에 있고 브라질이 동쪽, 남동쪽으로 볼리비아, 남쪽으로는 칠레와 접한다. 태평양 연안을 끼고 있다.


페루 영토는 과거 노르테 치코 문명과 잉카 제국의 땅이었다. 에스파냐 제국이 16세기에 이 땅을 정복하여 남아메리카 식민지 대부분을 관할하는 페루 부왕령을 설치하였다.
1821년에 독립하여 페루는 정치적 불안과 금융 위기 그리고 안정과 경제 성장을 오가는 부침을 겪었다. 페루는 대의제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25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곳 지리는 태평양 해안의 건조한 평야에서 안데스 산맥, 아마존 분지의 열대우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페루는 인간개발지수가 높은 개발도상국에 속하며 빈곤율은 약 36%이다.
주된 산업은 농업,어업,광업,섬유 등 공산품 제조업 등이 있다. 페루의 인구는 2,950만여명으로 추산되며, 아메리카 토착민과 유럽인, 아프리카인, 아시아인 등 다양한 인종이 섞여있다.
주로 스페인어가 널리 쓰이며, 케추아어나 그밖에 토착어를 쓰는 사람도 상당수 있다.

태국

태국 국명은 타이(타이어: 쁘라텟타이[*]) 또는 타이 왕국(타이어: 랏차 아나짝 타이[*]) 동남아시아의 말레이 반도와 인도차이나 반도 사이에 걸쳐 있는 나라이다. 동쪽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 남쪽으로 타이 만과 말레이시아, 서쪽으로 안다만 해와 미얀마와 접하고 있다.


태국은 13세기 이후로 왕국이었지만, 지금은 입헌 군주국이다. 강력하고 부패한 군대가 정치를 장악하고 있으며, 대규모 매춘산업과 마약판매망, 범죄조직을 보호해주고 있다.
최근에 선출된 민간정부는 군대의 부패를 제거하고 그 영향력을 약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비옥하고 관개가 잘되는 땅을 가진 왕국이다. 생산적인 농업경제를 갖고 있으며 주요 수출품은 쌀과 설탕, 파인애플, 고무 등이다.
태국은 자유의 땅을 의미하지만, 이 나라는 거미줄같이 복잡한 문화와 위령제, 신비의식, 국교인 불교에 예속되어 있다. 정부는 소수 민족의 종교를 보호하고 있다.

몽골

몽골은 1,564,116㎢의 면적이며, 초원, 산림, 3개의 주요 산, 고비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부에는 초원과 숲이 있고, 동부와 남부에는 3개의 주요 산맥과 큰 고비사막이 있다.
극단적인 기후가 나타난다. 전체 인구의 약 33%가 유목 목축업에 종사한다.


몽골은 70년 동안 소련에 의존해왔다. 그리고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몽골의 경제는 휘청거리며 소비재의 대량 부족과 물가상승, 실업 증가가 야기되었다.
1911년 만주국과 중국의 지배로부터 독립한 후, 1921년에 소련의 지원으로 혁명이 일어나자 억압적인 공산주의 정부가 들어섰다. 1992년, 공산주의의 포기를 선언하고
다당제 민주주의가 시작되긴 했지만, 개혁 공산당이 선거에서 승리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고, 몽골의 교회는 현대 들어 점점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는 현지인 기독교인이 없고, 외국 선교사는 공식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전통적으로 목축업과 농업 중심 경제이지만 광업이 안정적인 외화 수입원이다. 가축업(특히 캐시미어)과 관광 무역이 성장하고 있다.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많은 가축을 잃고
가난으로 내몰린 수천 명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이동했다. 구소련 의존 중심형 경제에서 시장 경제로 변화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부자가 된 소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전보다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해외 취업으로 수천 명의 대규모 이주자가 발생하고 있다.

러시아

러시아의 영토 면적은 17,098,242㎢이며, 동쪽은 태평양과, 서쪽은 노르웨이, 핀란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벨라루스와,
남쪽은 조지아(그루지야),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북쪽은 북극해와 접해 있다.
민족은 대다수가 슬라브계 민족이고 공용어는 러시아어이며 수도는 모스크바다.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를 주도하는 국가이며 지역은 구소련 내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과 거의 일치한다. 러시아는 동양과 서양의 사이의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러시아 연방은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이며, 구소련의 종주국이었다. 이 나라의 잠재적인 부는 막대하지만, 풍부한 자연자원은 공산주의에 의해 약탈되고 오염되었다.
8세기 국가가 탄생하고 1991년까지 단지 독재정치와 전제군주정만을 알아왔다. 수백 년간 짜르 통치 끝에 러시아 제국은 붕괴되고 공산주의 소비에트 연합이 들어섰다.
1991년 소련 붕괴 이후에, 러시아는 독립을 외치는 소수민족들과 대치해야만 했다. 러시아의 종교는 러시아 정교회가 거의 국교시화하며 그 외 다수의 종교가 있다.
공산정권 아래서, 기독교 교회는 세계의 근대사에서 아마도 가장 혹독한 탄압을 받았다. 이제 종교의 자유는 헌법상으로 인정되고 있지만, 미전도종족은 많이 남아있다.

온두라스

온두라스는 몇몇 중요한 문화의 근원지인데, 특히 주목할 만한 것으로는 마야가 있다. 16세기에 많은 나라들이 스페인에 의해 정복당했고 그들의 언어와 관습이 도입되었다.
1821년에 독립한 이후부터 공화국이 되었다. 112,492 km² 의 면적과 약 8백만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수도는 테구시갈파이다. 광물과 열대 과일 등의 생산이 특히 중요한 산업이다.
이 나라는 축구 전쟁을 벌인 나라이며, 이 전쟁은 온두라스 국민들에게 지금도 역사의 일부로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온두라스는 서쪽에 과테말라, 남서쪽에 엘살바도르, 남동쪽에 니카라과, 남쪽에 태평양의 폰세카 만, 북쪽에 온두라스 만, 카리브해의 큰 후미에 인접한다.
영토는 80% 정도가 산으로 이루어져있다. 하지만 해안을 따라 좁은 평원이 있고 미개척지 정글이 북동지역에 있다. 태평양쪽은 급사면, 카리브해쪽은 완사면이며, 화산은 없다.
저지는 열대우림이나 고지는 시원하다. 수도 테구시갈파는 해발 1,000m의 고지에 있으며, 인구 집중지역도 중앙고지와 태평양쪽 사면이다.
북서쪽에는 인구가 많이 있는 산 페드로 술라 계곡(San Pedro Sula valley)이 있다. 자연 자원으로는 목재, 금, 은, 청동, 납, 아연, 철 등이 나고 생선, 새우 등도 많이 난다.
기후는 건기와 우기가 뚜렷한 열대기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