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김지희
책 소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세상이 부러워하던 성공을 기꺼이 내려놓고, 시골교회 사모가 된 기적 같은 순종의 이야기”
속도와 성공만을 좇는 시대 속에서, 세상이라는 강물을 거슬러 좁은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영적 나침반입니다.
저자는 문득 은과 금, 명예만을 붙들고 인생을 잘못 살고 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 던진 정직한 질문의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다시 만났다고 고백합니다.
다수가 가는 넓은 길이 아닌 좁고 외로운 말씀의 길을 걸을 때, 비로소 전부를 비워내고 풍성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선택의 순간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가를 묻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말씀 앞에서 딱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얻고 내 삶에 시작될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Part 1 하나님이 돌이키게 하셨다
하나님 없이도 완벽했다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세례요한
혹시 내가 엉뚱한 걸 구하고 있는 건 아닐까?
죽음 앞에서
Part 2 질문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다시 만났다
질문이 방향을 만든다
이런 나를 쓰시겠다고요?
제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세요?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시는데요?
Part 3 말씀과 기도로 먼저 준비시켰다
말씀 앞에 순종한 한 사람
0.1%의 크리스천을 찾으시는 하나님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외로운 자들의 친구가 되어라
사랑 말고 더 필요한 것은 없다
나는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
예레미야의 사명
Part 4 시골교회 총각 전도사와의 만남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시골교회 총각 전도사님
아담 곁에 둔 하와같이, 돕는 배필
첫 만남, 그리고 결혼
Part 5 시골교회 사모로 산다는 건
처음, 신성리에 살게 되던 날
순종하는 자의 곁에서 산다는 것
주일 식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는 식사 준비
시골교회 8만 성도
나는 하나님의 편지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이해인
책소개
“다정함은 약한 사람의 선택이 아니다. 끝까지 무너지지 않기로 결심한 사람의 태도다.”
냉정한 현실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키며 살아갈 실전적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믿었던 존재에게 상처받고 번아웃을 경험하는 “다정하지 못한 계절”을 통과하며, 다정함이야말로 세상과 자신을 동시에 지키는 가장 강인한 방식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고백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도덕적 권유를 넘어, 자기 자신에게 먼저 다정해지는 법과 관계를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나만의 고유한 삶의 태도를 찾는 여정이 되어줄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지치고 감정을 소진하며 사랑의 방법론을 찾는 분들이라면, 일방적인 위로를 넘어 삶의 방향을 단단하게 다시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킬 확신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목차
1장 지금의 나를 만든 순간
유럽 여행
시절인연
떠돌이 아기에게
울보 엄마
약수동 여신
골목의 다정한 어른들
뻔한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다정함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
다정함은 향수를 닮아 있다
부드러운 사람은 결코 약하지 않다
자기 자리를 지키는 사람의 단단함
후회에 지지 않고 오늘을 사는 일
기분이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
나는 나에게 속지 않기로 했다
무리하지 않는다
나에게 왜(Why)를 다섯 번 묻는 일
나는 변명하지 않기로 했다
트라우마를 무기로 활용하는 법
‘현재’를 사는 일
‘나’로 살아가는 일
2장 마음이 닿는 거리
내가 좋아하는 사람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말투다
자존감을 높이는 법
좋은 관계는 템포를 맞추는 일이다
말은 관계를 만들고, 말투는 사람을 남긴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다정해야 하는 이유
정리해야 하는 인간관계 특징
‘다정한 시선’은 언제나 ‘시기 질투’를 이긴다
다정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이유
다정한 사람 곁에 사람이 모인다
조용하지만 강한 힘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법
이기심은 나를 위한 다정함이다
사람을 사랑하는 법
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
어른스러운 어른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쫓는 이유
3장 삶을 지속하는 태도
나의 최고의 루틴
아침은 열고, 밤을 닫는 리추얼
결국 좋은 삶으로 가는 인생 테트리스
아름다움을 즐기는 것은 돈이 들지 않는다
내가 시간을 쓰지 않는 것에 대하여
선택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헷갈릴 때면, 조금 더 ‘멋’이 있는 쪽을 선택하기로 했다
헛걸음도 걸음이다
내가 가진 가장 큰 힘, ‘꾸준함’
진심은 결국 통한다
사소한 사건이 쌓여 거대한 내가 된다
아름다운 것을 볼 줄 아는 네가 아름다워
나는 나의 거울이다
결국 다정함은 사람을 남긴다
빛나는 사람의 조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단 두 가지 힘
마음에 품고 사는 문장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