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추천도서

by 천안중앙교회 posted Jun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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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한 달 살기』 최상훈



책 소개


“예수님과 한달 살기, 그 설레는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일상 속에서 당신의 마음은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습니까?

쉼을 찾아 떠나고 싶습니까?

진짜 쉼은 멀리 있는 곳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하는 순간 속에 있습니다.

마치 마음 맞는 친구와 커피 한 잔을 나누듯,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 가장 편안한 쉼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이 채워집니다.

그분과 함께 걸을 때 우리의 일상은 떠남보다 더 깊은 여행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토록 찾던 진정한 ‘쉼’의 자리입니다.

30일간 예수님의 그 사랑 안에 깊이 잠기다보면 막막한 걸음은 확신으로, 미지근한 마음은 사랑으로, 흔들리던 선택은 지혜로, 예수님과 함께한 진짜 쉼을 통해 다시 나아갈 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느새 그분이 내 안으로 들어오고, 그 경험이 삶을 바꾸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정체성과 부르심

DAY 1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

DAY 2 너는 나의 최상품이야!

DAY 3 손끝으로 흘러간 기적

DAY 4 너를 통과해야만 했던 이유

DAY 5 단 한 사람을 위한 예배

DAY 6 나와 함께하시는 만왕의 왕

DAY 7 작은 나귀의 부르심

DAY 8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곳

DAY 9 주님이 기억하시는 길

DAY 10 말씀 따라 한 걸음씩


#2 회개와 용서

DAY 11 내가 또 너를 용서한다

DAY 12 목 놓아 외치는 아버지의 이름

DAY 13 예수님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DAY 14 포기하지 않으신 한 영혼

DAY 15 가장 큰 각도로, 가장 낮은 곳으로

DAY 16 잊고 있던 만 달란트

DAY 17 그저 너와 함께하길 원한다

DAY 18 은혜 아래 거하는 사랑

DAY 19 다시 일어나 함께 가자

DAY 20 아침상을 차려주신 사랑


#3 동행과 승리

DAY 21 내가 길이야! 나만 따라오면 돼!

DAY 22 함께 걷는다는 것

DAY 23 나의 연약한 믿음을 도우십니다

DAY 24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

DAY 25 불가능의 언덕을 넘어가는 방법

DAY 26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DAY 27 사랑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DAY 28 이미 이기셨느니라

DAY 29 매일 아침 입는 예수님의 옷

DAY 30 새롭게 써 내려가는 빛의 족보


에필로그

소그룹 가이드




『말하지 않고 말하기』 김정운



책소개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진짜 이해할 수 있을까?”

터치, 눈 맞춤, 정서 조율, 순서 바꾸기, 함께 보기, 관점 바꾸기 인간 소통의 가장 오래된 구조를 다시 묻다.

오늘날 우리는 역사상 가장 많은 말을 주고받지만, 역설적이게도 그 어느 때보다 외롭고 관계에서 자주 실패하곤 합니다.

논리적으로 완벽한 설명이 상대의 마음에 닿지 못하는 이유는 소통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통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서로의 눈빛과 마음의 리듬이 얽히는 살아 있는 상호작용의 과정입니다.


우리의 소통에서 언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7%에 불과하며, 나머지 93%는 눈맞춤과 표정, 침묵과 호흡의 리듬이 채웁니다.

말 잘하는 법을 넘어 눈빛과 정서 조율을 통해 진짜 소통을 배우길 원한다면, 일방적인 대화를 내려놓고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들을 마주하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Part 1. 터치_Touch

혼자만 기쁘면, 더 슬퍼집니다 / 권력과 터치: 어깨 두드리기 / 만지면 덜 아픕니다 / 사랑의 본질


Part 2. 눈맞춤_Eye Contact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 인간이 위대한 이유는 ‘미숙한 개체’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 ‘강한 것’이 아니라 ‘다정한 것’이 살아남습니다 / 개처럼 인간도 스스로 가축화의 과정을 겪었습니다 / 눈맞춤에서 시선으로: 부끄러움의 탄생 / 시선이 작동하지 않는 새로운 공간의 탄생 / 보는 사람과 보이는 사람 사이의 권력


Part 3. 정서 조율_Affect Attunement

그들은 눈을 마주치면 웃습니다! / 미소라기에는 애매한 모나리자의 미소 / 감정불편사회: 이모티콘을 쓰는 이유 / 의사소통의 비밀을 풀어낸 20세기 최대의 발견 / 놀라운 신생아의 모방 능력 / 가장 형편없는 인간 건축가가 최고의 꿀벌보다 위대한 이유 / 느닷없이 내 2만 권의 책이 필요없어졌습니다! / 희한하게도 서양의 현인 중에는 ‘맹인’이 많습니다 / 언어는 ‘사회화’되는 걸까요, ‘내면화’되는 걸까요? / ‘미술’보다 ‘음악’이 더 위대합니다! / AI는 절대 먼저 말을 걸지 않습니다 / 색을 듣고, 소리를 본다! / ‘객관성의 신화’에서 ‘상호주관성의 세계’로


Part 4. 순서 바꾸기_Turn Taking

‘6초의 침묵’이 21세기 최고의 연설을 가능케 했습니다 / “누가 그랬어?” / 생방송에 침묵이 흐르면 방송 사고입니다! / 단언컨대, AI는 죽었다 깨어나도(?) 인간처럼 말하지 못합니다! / 침팬지는 인간의 언어를 배울 수 없습니다!


Part 5. 함께 보기_Joint Attention

시선이 곧 마음입니다 / ‘의사소통적 합리성’의 진화생물학적 기원 / 인간 문명의 기원: ‘9개월 혁명’ / 인간만 하늘을 ‘함께’ 올려다봅니다 / 5명만 하늘을 올려다보면 거리의 모든 사람이 따라서 봅니다 / 자꾸 하고(!) 싶어지는 이유는? / 매우 폭력적인 ‘포식적 관객’의 출현


Part 6. 관점 바꾸기_Perspective Taking

MBTI는 혈액형이나 별자리와 큰 차이 없습니다 / 원래 ‘교양’은 없었습니다 / 하버마스의 ‘공론장’과 심리학의 ‘관점 바꾸기’ / ‘마음 이론’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걸까요? / 날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새의 시선으로 볼 수 있을까요? / 나이가 들어서도 ‘관점 바꾸기’가 가능하려면 / 인간은 체계적으로 비합리적입니다! / 우리가 가짜 뉴스와 음모론에 쉽게 속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 ‘관점’의 기원 / 세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지루함’, ‘불안함’ 그리고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