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추천도서

by 천안중앙교회 posted Jan 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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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추천도서

오늘도 마음연습 
정 진 | 규장

책소개

불안, 슬픔, 분노, 질투, 외로움, 무기력, 죄책감
꼭꼭 눌러두었던 마음의 짐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풀어내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더 자유롭고, 더 평안하고, 더 사랑이 넘치는
당신의 삶이 되길 응원합니다!

당신은 지금도 매우 아름답고, 사랑받을 만하며,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때로는 실수해도, 가끔 넘어져도요.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강할 때나, 약할 때나,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변함없이 그 사랑 안에서 자유롭게 살길 바라세요.

앞으로의 날이 항상 쉬울 수는 없을 거예요.
삶은 고통의 연속이니까요.
때로는 다시 힘든 시간이 찾아올 수 있고,
또 다른 도전이 기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신은 이제 어려움을 견딜 방법을 알고 있어요.
힘든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자기 비난을 멈추고,
건전한 경계를 세우고, 자기 자비를 실천하는 법을 알아요.
무엇보다 하나님과 솔직한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웠어요.

지금 눈을 들어서 주님을 한번 보세요.
주님은 당신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하세요.
더 자유롭고, 더 평안하고, 더 사랑이 넘치는
인생이길 바라십니다.


목차

PART 1 나와 친해지기​

Day 1_ 감정에 이름 붙이기: 마음의 언어 배우기
Day 2_ 마음 무시하지 않기: 별거 아닌 감정은 없다
Day 3_ 자기 비난 멈추기: 나의 가장 좋은 친구 되기
Day 4_ 불안과 친해지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Day 5_ 슬픔과 함께 걷기: 울면 약한 걸까?
Day 6_ 화에 대처하는 법: 분노 속에 숨겨진 진짜 마음
Day 7_ 부러움 인정하기: 질투한다고 나쁜 사람이 아니야
Day 8_ 자격지심 내려놓기: 하나님이 주신 자격 받아들이기
Day 9_ 남과 비교하지 않기: 나만의 속도로 걷기
Day 10_ 성공에 대한 집착 내려놓기: 빠르게보다 바르게
Day 11_ 칭찬에 의존하지 않기: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나

PART 2 올바른 관계 맺기

​Day 12_ 경계 세우기: 부탁을 거절해도 괜찮아(경계1)
Day 13_ 의미 있는 “아니요”: 거절도 사랑의 표현이다(경계2)
Day 14_ 혼자 있는 나와 친해지기: 외로움과 고독의 차이
Day 15_ 게으름의 진짜 얼굴: 지친 마음 인정하기
Day 16_ 완벽주의 내려놓기: 잘하려는 마음이 나를 아프게 할 때
Day 17_ 무기력과 싸우지 않기: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엔
Day 18_ 죄책감 다루기: 건전한 양심과 독성 죄책감 구분하기

PART 3 깊어지는 자기 이해

​Day 19_ 용기 내기: 두려움을 껴안고 내딛는 한 걸음
Day 20_ 상처와 화해하기: 과거와 평화롭게 공존하기
Day 21_ 내 마음의 어린아이: 아직도 위로받고 싶은 나
Day 22_ 관계에서의 실망 다루기: 내가 너무 기대한 걸까?
Day 23_ 감정 소진 회복하기: 마음의 연료 충전하기
Day 24_ 몸의 신호 듣기: 몸과 마음의 연결고리 이해하기
Day 25_ 기도가 막힐 때: 말이 안 나올 때 드리는 기도
Day 26_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기: 믿음의 계절
Day 27_ 하나님의 눈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1월의 추천도서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 수 | 

책소개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길러주는
58가지 인생 이야기

《1cm 다이빙》, 《홈 in 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스트 태수가 2년 만의 신작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에서 저자 태수는 그동안 선보였던 이야기보다 한층 성숙하고 현명하게 삶의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 짜릿한 것, 남들보다 높은 곳에서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꼭 그런 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해지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조용히 일러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를 담아냈다.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랬을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이 우리 곁에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울고 싶어지는 날이면 태수 작가의 글을 찾는다. 충분히 울고 다시 나아가기 위해”, “『불편한 편의점』 이후로 오랜만에 끝나지 않길 바라던 책”이라며 극찬하하며, 저자의 SNS에서 5만여 명의 독자에게 선보인 선공개 원고에도 빨리 책으로 출간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읽고 현명하게 행복을 찾아보자. 혹자는 여전히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그토록 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냐고 묻지만 저자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단호하게 답한다. “물론”이라고.


목차

프롤로그: 삶에 지치면 평범함도 꿈이 된다

제1장.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그만두는 것도 용기, 그만두지 않는 것도 용기
섬세한 사람일수록 번아웃이 자주 온다
나는 가끔 너에게 이유 없는 칭찬을 주고 싶다
트럼프가 총에 맞았을 때 나는 내 주식이 가장 먼저 걱정됐다
살아남았다는 건 강하다는 것
도망치지 않는 것도 능력이야
나는 내 인생보다 아이돌을 응원해
우린 그렇게 많은 것을 미워할 능력이 없다
기분이 성격이 되지 않게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가장 먼저 아프지 않은 척을 한다
자신에게 선물하게 되는 순간부터 어른이야
아내는 매일 아침 행복에 이름표를 붙인다
뉴비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나라
진짜 사이코패스는 감옥에 있지 않다

제2장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웃지 않다 보면 웃지 못하게 돼
나는 명품백을 들고 삼각김밥을 먹어
사람의 말투에는 온도가 있어
우울해 죽겠는데 배가 고파요 잠도 오고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 거야
젊음이 사라졌을 때 나에게 남은 무기는 뭘까
왜 한국인의 최선은 90%가 아니라 110%일까
요즘은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
무례한 사람들은 자신을 솔직하다고 소개한다
불행은 견딜 수 있지만 ‘너보다’ 불행한 건 싫어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해
불행의 깊이가 절박함을 증명하진 않는다
MBTI로 정의하기에 나는 너무 특별해
제3장 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

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
노력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꾸준함이라는 이름의 재능
어떤 단점은 뒤집으면 능력이 된다
세상에는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이 더 많다
가끔은 폭력보다 무관심이 더 아프다
행복한 가정은 부의 상징
성공은 어렵다. 쉬운 건 성공이 쉽다는 말 한마디일 뿐
지더라도 웃을 수 있는 이상한 관계, 가족
너무 잘하고 싶어지면 반대로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게 돼
모르는 것에는 질투를 느낄 수 없다
공감에도 지능이 필요해
내 인생이 잘되길 바라는 건 의외로 나밖에 없다

제4장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서른다섯이 젊은 나이는 아니잖아요
가끔은 말 없는 위로가 나를 더 위로한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귀여움은 모든 것을 이겨버린다. 스트레스마저도
기록되지 않은 기억은 추억이 될 수 없다
사람을 싫어해도 괜찮아
사랑은 일탈이 아니라 일상을 주는 거야
사람의 우아함은 무너졌을 때 드러난다
사람은 혼자일 때가 아니라 함께 있어도 혼자 같을 때 외롭다
늙는다는 게 그래, 깨끗하게 닦아도 냄새가 나
감각에도 휴식이 필요해
나이가 들면 꿈보다 취미가 없는 게 더 슬프다
나의 생산적인 외로움
가끔은 내일보다 오늘 더 잘 살고 싶다
현명한 사람은 함부로 불행해지지 않는다

에필로그: 우린 너무 쓸데없이 불행하고 너무 복잡하게 행복하다